Monday, April 28, 2008

연극 - 거울


우리 반 오늘 거울이라는 연극을 했습니다. 거울이라는 이야기는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처음 거울을 봤을때에 해서 옛날 이야기 입니다. 연극에 모두 다섯 명이 나오고 농부, 농부의 아내,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리고 가게 주인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처음 거울을 봤을때 거울이 뭔지 모르고 거울 속에 사람이 누구이지도 몰랐습니다. 거울 속에 있는 자기 얼굴을 봤을때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농부 아내는 거울 속에 있는 여자가 남편의 첩이다고 생각하고 시어머니는 거울 속에 있는 여자가 시아버지의 첩이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내하고 시어머니 두 사람은 거울 속에 있는 여자가 자기 얼굴인 줄 볼랐습니다. 연극을 하면서 한복을 입었습니다. 연극 배우들이 인물의 한복을 입었습니다. 농부인 사람이 농부 한복을 입고 농부 아내인 사람은 여자 한복을 입었습니다. 연극을 했을때 원고를 잊어버리면 마음대로 말할 것을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한 농부인 사람이 배우 강동원인 척했습니다. 3급 반 모두 4개 있는데 반 씩 연극을 했습니다. 제일 잘하는 사람이 상을 탔습니다. 우리 반에 시아버지인 학생이 상을 탔습니다. Today our class put on a play together with 3 other classes. The play is titled “mirror” and is the story of people’s reaction when they first saw the mirror. We also got to wear the Hanbok (Korean dress) depending on which character we pla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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