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4, 2008

결혼식

저는 그저께 아는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 했습니다. 결혼식은 교회에서 했습니다. 다른 교환 학생들도 참석 했습니다. 우리는 신부하고 신랑에게 축하하는듯으로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All you need is love 라고 하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신부는 교회에 들어 올때 성가대가 here comes the bride 불렀지만 한국어로 불렀습니다. 저는 그 때 한국어로 부른here comes the bride 처음 들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이 한 한 시간쯤 걸리고 결혼식을 시작하기전에 신부하고 신랑은 서로 상견례 했습니다. 부모님들께도 해햐했습니다. 재미있는 게 신부는 꽃을 던졌을때 신랑 도 꽃을 던졌습니다. 신부는 여자 친구들에게 꽃을 던졌고 신랑은 남자 친구들에게 꽃을 던졌습니다. 그러면 꽃을 반은 남자가 꽃을 반은 여자를 결혼할까요? 하지만 신부는 던진 꽃이 신랑가 던진 꽃보다 더 컸습니다.
Two days ago I went to a wedding ceremony. It was the first time I heard ‘here comes the bride’ sang in Korean. Also both the bride and groom each threw the flower to their friends.

1 comment:

Anonymous said...

제니퍼씨 안녕하셔요?

결혼했다는거야? 남편이 멋이 있을텐데... ㅋㅋ

지금 comments-도 집어넣을 수 있기 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수고 했고만!

주말 즐겁게 보내요.

오늘 이만 쓸게

로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