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후에 여름입니다. 저는 요즘에 시간이 많아서 혼자 계속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어를 자주 안 쓰면 쉽게 잊어버릴것이 때문입니다. 저한데 한국어 공부 하는 법이 여러 법이 있고 여러 법을 씁니다. 어떤 배우는 법은 다른 배우는 법보다 더 쉬울 뿐 아니라 재미도 있습니다. 우선 거의 매일 아침 뉴스를 보지만 물론 다 알아듣지 몾 합니다. 뉴스는 빠르게 해서 저는 뉴스에서 나온 그림을 보고 중요한 단어를 들어 보고 뉴스라 무엇에 대해 알아맟힙니다. 그리고 뉴스는 높임말을 많이 씁니다. 다음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쓰여 있는 책을 읽습니다. 지금은 영어 문학 책이 한국어로 바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빨간 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 등 우명한 책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제가 잘 알아서 한국어로 쓰여 있는 책을 읽을때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내 한국어는 더 잘 해지고 자신이 있을때 신문을 읽기 시작하고 슾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에서 나온 드라마와 영화 같은 프로그램을 가끔 봅니다. 외국 영화를 보면 보면서 한국어 자막을 읽습니다. 자막은 텔레비전 화면에서 나온 시간이 짧아서 빨리 읽어야 합니다. 드라마는 보통 반말로 합니다. 인터넷에 나온 배우는 사이트도 씁니다. 그리고 language partner를 주마다 만나서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 위에 거의 주마다 쓰기기위해서 씁니다. 여러 방법이 있고 그 방법 중에 제일 좋아하는 법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방법을 쓰는것이 몇법을 쓰는 것에 비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이유를 위해 여러 방법입니다.
Summer is coming up in a few days and I’m using some of the time to keep up with my Korean studies. There are a number of methods to do this from watching TV to reading books. Some methods are more enjoyable than others but they all serve a different purpose whether it be to practice speaking, listening, writing or reading skills. Using a combination is better than just one or two.
Monday, May 26, 2008
Tuesday, May 13, 2008
수료식 completion ceremony
수료식때 학점뿐 만 아니라 상도 받았습니다. 상은 두개 있고 하나는 개근상이라는 상이고 하나는 우등상이라는 상입니다. 개근상은 매일 학교에 온 학생들에게 주고 우등상은 좋은 학점을 받은 학생들에게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개근상이 bookmark이고 우등상은 서울대의 펜과 연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 SNU축제입니다. 내가 알기에는 말하기 시함, 노래 시함, 국제 음식 같은 행사가 있을 것입니다.
I have completed beginners intermediate Korean and am now on my summer holiday. On the day of the completion ceremony students received their results and prizes. Also SNU festival will take place throughout this week with various activities to participat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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