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19, 2008

language partner

저는 language partner가 두 명 생겼습니다. 한 사람은 여자 이고 한 사람은 남자입니다. 여자가 전공으로 영어 교육이고 남자는 경제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마다 두 번 만나서 한국어로 영어로 이야기 합니다. 마음대로 이야기 합니다. 말하기 연습때문에 만납니다. 저는 재미 있는 것, 이상하는 것, 모르는 것, 보는 것을 language partner에게 물어보고 language partner는 열심히 설명 해 줍니다. 우리는 이야기할때 대부분 한국 문화와 호주문하에 대해 합니다. 두 나라는 비슷하는 점과 다르는 점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 싶은 것이 많고 한국어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그냥 물어 봅니다. 말로 못 하면 손으로, 몸으로 합니다. 가끔 영어로 묻습니다. 중요하는 것은 한국어로 맞게 틀리게 하는 것이 아니고 language partner는 제가 하고싶은 것을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Language partner가 무엇을 설명 해 줄때 저는 다 알아듣지 않습니다. 그때 계속 물어보고 language partner는 계속 다른 단어로 설명 해 줍니다. 그리고 저는 해야하는 것이 있을때 하는 법을 모르면 language partner에게 도움을 받습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통장을 만듭니다.
I meet up with my language partner twice every week to practice speaking. Mainly we talk about the similarities between Korean and Australian culture. When we can’t communicate using words, we use our hands and body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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