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민박 가족 (host family) 끼리 목욕탕에 걸어서 갔었습니다. 옛날에 한국에 있는 집에 목욕실이 없어서 모두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각 집에 목욕실이 있는데도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게 아직도 인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은 목욕탕에 두 가지 방이 있고 하나는 목욕탕이라고 하고 또 하나는 찜질방이라고 부릅니다. 찜질방은 사우나라고도 합니다. 목욕탕이 찜질방과 완전히 다릅니다. 목욕탕이 목욕 할 곳이고 여 목욕탕이 있고 남 목욕탕도 있습니다. 여 목욕탕이 아래 층에 있습니다. 하지만 찜질방은 위층에 있고 쉬운 방입니다. 거기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잠 잘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PC방, 만화방, 놀이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쉬우러 여러 더운 방이 있고 그것들 방 중에서 한 14도에서 한79도 까지 방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나와 비슷합니다. 저는 목욕탕이라고 하는 것을 들은 본 일이 있지만 찜질방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 때는 처음이었십니다. 그리고 저한테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민박 가족들이 목욕탕에 들어 왔을 때 제가 찜질방에 있었습니다.
Last Saturday I went to a public bathhouse with my host family. It was quite an experience.
Sunday, July 13, 2008
Wednesday, July 9, 2008
여행
지난 3주 동안 가족과 서울 근처에서 구경해 봤습니다. 가 본 곳 중에서 경복궁, 동대문, 남대문, 인사동, 대장금 테마파크 (양주에 있고 시골인 것 같아), 대학로 등 있었습니다. 쇼핑 좋아하는 분이 남대문, 동대문에 갈 만 합니다. 건축 (architecture), 옛날 건물을 좋아하는 분이 절대로 여러 가지 궁에 가야하고 먹는 것을 좋아 하는 분은 시내 있는 음식점 갈 만 합니다. 한식 빼고 중식, 일식, 양식도 있습니다.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은 대장금 테마파크 같은 드라마 세트를 방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를 좋아 하는 분이…미안합니다만 저는 맛있는 곳, 좋은 곳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No.1 뮤지컬 그리스도 봤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대학로에 있는 극장에서 했으니까 학생들이 만든 것 보였습니다. 그리고 배우들이 젊도 학생인 것 같았습니다. 뮤지컬 그리스에서 나온 어떤 남자 배우는 여자탑이었고 코미디여서 웃겼습니다. 그때는 처음에 봤을때 기가 얼마나 막혔습니다.
여기저기에 갔을 때 우리는 대부분 지하철로 타고 가거나 아니면 걸어서 갔었습니다. 지하철이 출퇴근 시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모르고 놀랐습니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 빼고 자주 오고 편하고 빨라서 좋은편입니다. 걸으면서 길에 뭐가 있는지 보일 수 있고 지금까지 다행이 가고싶은 데를 찾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도 위에 오는 길이 쉬어 보이지만 찾았을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작은 길이 지도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길을 모를 때, 잃을 때 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오는 길 지도 보여주고 여기 가고 십은데 어덯게 간다고 했습니다. 대답이 너무 길고 기억 안 하면 길을 조금 가서 다른 사람에게 또같은 것을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보통 식당에서 먹고 길에 있는 곳에서도 먹었습니다. 길에 있는 곳을 뭐라고 부르는지 기억 안 납니다. 한국 사람들이 걸으면서 먹지않지만 한 곳에서 앉아 있고 서 있고 먹습니다. 어느 날에 웬 남자가 맥도널드 soft serve cone를 포크로 먹은 것을 재 눈으로 봤습니다.
For the past three weeks I travelled around Seoul with my family. We went to various popular tourist places using the subway or on foot.
그리고 No.1 뮤지컬 그리스도 봤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대학로에 있는 극장에서 했으니까 학생들이 만든 것 보였습니다. 그리고 배우들이 젊도 학생인 것 같았습니다. 뮤지컬 그리스에서 나온 어떤 남자 배우는 여자탑이었고 코미디여서 웃겼습니다. 그때는 처음에 봤을때 기가 얼마나 막혔습니다.
여기저기에 갔을 때 우리는 대부분 지하철로 타고 가거나 아니면 걸어서 갔었습니다. 지하철이 출퇴근 시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모르고 놀랐습니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 빼고 자주 오고 편하고 빨라서 좋은편입니다. 걸으면서 길에 뭐가 있는지 보일 수 있고 지금까지 다행이 가고싶은 데를 찾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도 위에 오는 길이 쉬어 보이지만 찾았을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작은 길이 지도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길을 모를 때, 잃을 때 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오는 길 지도 보여주고 여기 가고 십은데 어덯게 간다고 했습니다. 대답이 너무 길고 기억 안 하면 길을 조금 가서 다른 사람에게 또같은 것을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보통 식당에서 먹고 길에 있는 곳에서도 먹었습니다. 길에 있는 곳을 뭐라고 부르는지 기억 안 납니다. 한국 사람들이 걸으면서 먹지않지만 한 곳에서 앉아 있고 서 있고 먹습니다. 어느 날에 웬 남자가 맥도널드 soft serve cone를 포크로 먹은 것을 재 눈으로 봤습니다.
For the past three weeks I travelled around Seoul with my family. We went to various popular tourist places using the subway or on f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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