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9, 2008

제사


몇 주 전에 친구 할머니의 아버지께 제사를 해 드렸다. 보통 제사를 할 분이 사족뿐이다. 하지만 이번엔 보민의 어머니는 제가 가족이 아닌데도 초대 해주셨다. 진영 언니가 나한테 보민 할머니 댁에 방문 할 때 양말을 신어야 했다고 제가 그렇게 하고 갔다. 제사 하는 중에 제사 한 분들이 다 양말을 신고 있었다. 이번 전에 제사에 참석 한적이 없었다. 제가 본대로 제사 하는 법이 아래에 있다:

첮째, 낮은 테이블에 여러 먹는 것을 넣여 준다. 먹는 것이 테이블에 넣은 곳이 있어서 그냥 마음대로 넣어도 안 된다. 먹는 것을 테이블에 넣은 사람이 어디에 넣을지 알기 위해 계속 ‘제사 설명서’ 책을 봐야 한다.
둘째, 절 해 드릴 때 세번 이다. 첮번째 절이 돌아가신 분의 영혼를 오실 초대 드린다. 둘번째 절은 돌아가신 분의 영혼께서 음식을 드신다. 셋번째 절은 돌아가신 분의 영혼이 다시 떠나가실 때 인사 해드린다. 가족 남자들끼리 즐을 해 드렸다. 하지만 아이 손녀들이 해도 된다. 보민의 절을 해드렸다. 어른 여자들이 하지 않은다.
셋째, 주신 음식을 우리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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