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사람의 인생중에 제일 중요한 선택입나다. 풍속대로 미래 직업이 뭔지 이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쌀(rice), 돈, 실(thread), 책, 종이, 붓(writing brush), 할(a bow), 화잘(arrow)이 그릇에 놓여 두었습니다. 아기가 어느 것을 잡을 까? 오늘 소년(boy)인 아기의 돌입니다. 돌이 아기가 한 살이 될 때 축하하는듯으로 큰 파티를 합니다. 한국에서 돌을 할 때 특별한 행사 입니다.돌 축하(celebration)가 결혼 식장에서 하고 뷔페가 있었습니다. 아기와 아기 아버지가 양복을 입고 있고 어머니가 입고 있던 옷도 결혼식에 갈 옷인 모양입나다. 부모님이 샴페인을 드시고 사진자도 있었습니다. 진짜 특별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아기에게 선물을 줄 뿐만 아니라 선물도 받았습니다. 손님에게 돌에 참석 감사하는 듯으로 준 선물이 타월과 떡이었습니다. 타월에 아기 이름, 1st birthday 및 날짜가 쓰여 있았습니다.
돌잡히다가 잡을 사람이 아기뿐만 아니라 손님들도 아기가 무엇을 잡을지 억측(guess)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웬 사람이 손님들에게 누구나 문에 들어 올 때 컵 안으로 넣러 번호가 쓰여 있는 종이를 주었습니다. 컵은 쌀같은 말 앞에 넣여 두었습니다. 손님의 억측이 맞으면 그 손님이 또 하나 선물을 탈 기회가 있었습니다. 맞게 억측한 손님들 중에서 번호가 세 개를 부르고 그 번호를 갓고 있는 손님이 또 하나 선물을 탔습니다. 제가 아기가 쌀을 잡거나 아니면 붓을 잡을 억측했습니다. 아기가 붓을 잡았지만 제가 또 하나 선물을 못 탔습니다. 제가 참석한 돌중에 이 돌은 제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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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제니퍼씨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어요? 제가 11월에 서울에 있을 예정이니까 한번 만나기로 하자!
아무튼 날씨가 추워져서 몸조심 해줘요.
그럼 안녀어엉!
제니퍼 씨,
저는 '아기가 뭐 잡을지 추측하기', '그리고 맞춘 사람에게 선물주기', '아기 생일이 적힌 타월 주기' 등을 들어본 적이 없는데 참 좋은 생각인 것 같네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의 현대 문화!
여기에서 제니퍼 씨 덕분에 간접 체험하는 기쁨이 크네요.
소식 또 기다릴게요.
이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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