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3, 2008

목욕탕 public bathhouse

지난 주 토요일에 민박 가족 (host family) 끼리 목욕탕에 걸어서 갔었습니다. 옛날에 한국에 있는 집에 목욕실이 없어서 모두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각 집에 목욕실이 있는데도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게 아직도 인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은 목욕탕에 두 가지 방이 있고 하나는 목욕탕이라고 하고 또 하나는 찜질방이라고 부릅니다. 찜질방은 사우나라고도 합니다. 목욕탕이 찜질방과 완전히 다릅니다. 목욕탕이 목욕 할 곳이고 여 목욕탕이 있고 남 목욕탕도 있습니다. 여 목욕탕이 아래 층에 있습니다. 하지만 찜질방은 위층에 있고 쉬운 방입니다. 거기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잠 잘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PC방, 만화방, 놀이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쉬우러 여러 더운 방이 있고 그것들 방 중에서 한 14도에서 한79도 까지 방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나와 비슷합니다. 저는 목욕탕이라고 하는 것을 들은 본 일이 있지만 찜질방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 때는 처음이었십니다. 그리고 저한테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민박 가족들이 목욕탕에 들어 왔을 때 제가 찜질방에 있었습니다.
Last Saturday I went to a public bathhouse with my host family. It was quite an experience.

1 comment:

Anonymous said...

제니퍼 씨,

하하하! 목욕탕, 아니 찜질방에 다녀 오셨군요.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호텔비를 아끼기 위해서 찜질방에 가서 밤에 잔다고도 합니다. 괜찮은 생각이지요?

어렸을 때 목욕 바구니에 비누, 샴푸, 수건, 계란- 제 어머니의 얼굴 마사지를 위해서를 넣고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 동생들과 갔던 목용탕의 입구가 생각이 나네요.
아, 그립다. ^^

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