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9, 2008

여행

지난 3주 동안 가족과 서울 근처에서 구경해 봤습니다. 가 본 곳 중에서 경복궁, 동대문, 남대문, 인사동, 대장금 테마파크 (양주에 있고 시골인 것 같아), 대학로 등 있었습니다. 쇼핑 좋아하는 분이 남대문, 동대문에 갈 만 합니다. 건축 (architecture), 옛날 건물을 좋아하는 분이 절대로 여러 가지 궁에 가야하고 먹는 것을 좋아 하는 분은 시내 있는 음식점 갈 만 합니다. 한식 빼고 중식, 일식, 양식도 있습니다.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은 대장금 테마파크 같은 드라마 세트를 방문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료를 좋아 하는 분이…미안합니다만 저는 맛있는 곳, 좋은 곳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No.1 뮤지컬 그리스도 봤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뮤지컬 그리스는 대학로에 있는 극장에서 했으니까 학생들이 만든 것 보였습니다. 그리고 배우들이 젊도 학생인 것 같았습니다. 뮤지컬 그리스에서 나온 어떤 남자 배우는 여자탑이었고 코미디여서 웃겼습니다. 그때는 처음에 봤을때 기가 얼마나 막혔습니다.

여기저기에 갔을 때 우리는 대부분 지하철로 타고 가거나 아니면 걸어서 갔었습니다. 지하철이 출퇴근 시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모르고 놀랐습니다.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 빼고 자주 오고 편하고 빨라서 좋은편입니다. 걸으면서 길에 뭐가 있는지 보일 수 있고 지금까지 다행이 가고싶은 데를 찾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도 위에 오는 길이 쉬어 보이지만 찾았을때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작은 길이 지도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길을 모를 때, 잃을 때 길에 있는 사람들에게 오는 길 지도 보여주고 여기 가고 십은데 어덯게 간다고 했습니다. 대답이 너무 길고 기억 안 하면 길을 조금 가서 다른 사람에게 또같은 것을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보통 식당에서 먹고 길에 있는 곳에서도 먹었습니다. 길에 있는 곳을 뭐라고 부르는지 기억 안 납니다. 한국 사람들이 걸으면서 먹지않지만 한 곳에서 앉아 있고 서 있고 먹습니다. 어느 날에 웬 남자가 맥도널드 soft serve cone를 포크로 먹은 것을 재 눈으로 봤습니다.
For the past three weeks I travelled around Seoul with my family. We went to various popular tourist places using the subway or on foot.

1 comment:

Anonymous said...

제니퍼 씨,

길 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은 '포장 마차'라고 합니다. '말 (hourse, 마(馬)'은 없지만 말 대신에 바퀴가 있으니까 '차'라고 할 수 있겠지요?
재미있는 말이지요?
포장 마차에서 파는 음식은 왜 그런지 모르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스릴(thrill)이 있어서 그럴까요?

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