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후에 여름입니다. 저는 요즘에 시간이 많아서 혼자 계속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어를 자주 안 쓰면 쉽게 잊어버릴것이 때문입니다. 저한데 한국어 공부 하는 법이 여러 법이 있고 여러 법을 씁니다. 어떤 배우는 법은 다른 배우는 법보다 더 쉬울 뿐 아니라 재미도 있습니다. 우선 거의 매일 아침 뉴스를 보지만 물론 다 알아듣지 몾 합니다. 뉴스는 빠르게 해서 저는 뉴스에서 나온 그림을 보고 중요한 단어를 들어 보고 뉴스라 무엇에 대해 알아맟힙니다. 그리고 뉴스는 높임말을 많이 씁니다. 다음에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쓰여 있는 책을 읽습니다. 지금은 영어 문학 책이 한국어로 바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빨간 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 등 우명한 책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제가 잘 알아서 한국어로 쓰여 있는 책을 읽을때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내 한국어는 더 잘 해지고 자신이 있을때 신문을 읽기 시작하고 슾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에서 나온 드라마와 영화 같은 프로그램을 가끔 봅니다. 외국 영화를 보면 보면서 한국어 자막을 읽습니다. 자막은 텔레비전 화면에서 나온 시간이 짧아서 빨리 읽어야 합니다. 드라마는 보통 반말로 합니다. 인터넷에 나온 배우는 사이트도 씁니다. 그리고 language partner를 주마다 만나서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블로그 위에 거의 주마다 쓰기기위해서 씁니다. 여러 방법이 있고 그 방법 중에 제일 좋아하는 법은 책을 읽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방법을 쓰는것이 몇법을 쓰는 것에 비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이유를 위해 여러 방법입니다.
Summer is coming up in a few days and I’m using some of the time to keep up with my Korean studies. There are a number of methods to do this from watching TV to reading books. Some methods are more enjoyable than others but they all serve a different purpose whether it be to practice speaking, listening, writing or reading skills. Using a combination is better than just one or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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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다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정말 하루가 다르게 한국어 실력이 느시겠어요.
언니도 '작은 아씨들'과 '빨강머리 앤' 이야기에 대해서 몇 번인가 말했는데 제니퍼 씨도 이 이야기들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어렸을 때 작은 아씨들의 죠를 좋아했어요. 제 동생은 에이미를 좋아했고요. ^^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이선생님
이 선생님
저도 작은 아씨들의 죠가 좋아요. 죠 생할은 언니 여동생들에 비해 더 재미 있는 것 닽아요.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책을 읽을때 기본 이야기만 이해 할 수 있어요.
날씨가 점점 더워져요.
제니퍼
아참, 나 보다 한국말 더 잘해지면 어떻게요...^^ 선택한 방법이 아주 좋단 말이에요, 제니퍼씨. Most excellent! 계속하고 딴 재미있는것도 많이 하기를.
추운 캔버라에서 감기에 걸린 로알드
감기에 걸린 로알드 선생님
오래간만이에요. 감기 때문에 불쌍해요! 빨리 나아야 할 텐데...한국말을 잘해 지려면 아직 멀었어요. 배워야 하는것 많거든요.
건강 조심하세요
제니퍼
빨간머리 앤을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빨간머리 앤은 추억으로의 여행을 뜻합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주근깨 난 여자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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